치매 검사 방법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십니다. 특히 치매 검사는 어떻게 실시되는지, 어떤 검사를 하게 되어 치매를 진단받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데요. 오늘 제 포스팅을 통해 치매는 어떻게 진단을 내리게 되는지 방법에 대해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치매 검사란?
치매를 진단 내리기 위해서 실시하는 검사를 치매 검사라고 합니다.
치매 검사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하나의 치매 검사만으로는 치매를 진단 내릴 수없는데요. 다양한 치매 검사를 실시한 후에 전문의가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치매 검사는 병력 조사부터 시작해서 전문의가 환자를 직접 진찰하는 것과 신경심리검사, 뇌 촬영검사, 진단 검사 등을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치매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치매 검사 방법 및 종류
먼저 치매 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병력 조사입니다. 병력 조사는 검사를 한 이후에 실시하거나 검사를 하기전에 실시하는 것인데요. 병력 조사를 통해 환자의 기억력이나 인지기능의 저하가 언제부터 발병을 했는지, 인지기능의 저하 진행 양상과 그 외 정신과적인 문제, 알코올 남용, 과거 신체 질환, 뇌 손상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파악합니다. 이러한 병력 조사는 환자를 잘 아는 보호자와의 면담을 통해 이뤄집니다.
그리고 전문의가 환자를 직접 진찰하는 것도 있습니다. 진찰을 통해 운동 신경 및 정신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치매 검사로는 신경심리검사, 뇌 촬영 검사, 진단의학 검사가 있습니다.
신경심리검사는 환자의 인지장애 유무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집중력, 기억력, 시공간 기능, 언어 기능, 전두 집행기능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검사 용지와 펜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검사로 환자가 준비해야 할 것은 특별히 없습니다. 다만, 시력이 좋지않으면 평소에 착용하는 안경을 들고 와야 하고, 청력이 저조하다면 평소에 착용하는 보청기를 꼭 지참해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를 할 때 검사자와 대화하면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안경과 보청기를 평소에 착용하는데 검사를 할 때 없다면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뇌 촬영 검사도 치매 검사 중에 하나로 포함됩니다. 신경심리검사는 인기기능 저하의 유무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하는 것이라면, 뇌 촬영 검사는 뇌 구조를 확인하여 뇌 위축이 심한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뇌 구조에 따른 뇌 위축을 확인하여 치매를 진단 내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뇌 촬영 검사에는 CT와 MRI 등이 있습니다.
또 치매 검사로 진단의학 검사가 있습니다. 진단의학 검사는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x-ray 검사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검사를 통해 치매 이외의 다른 내과적인 문제로 인해 인지저하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결론
치매를 진단하는데 있어서 많은 검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전체적으로 하고 난 뒤 전문의가 치매를 진단하게 되는데요. 치매 검사 방법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치매에 대한 유익한 정보